일본 NEC와 미국의 AT&T사는 0.2미크론 공정을 사용한 주문형반도체(ASIC) 를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최근들어 0.25미크론급 기술에 대한 전망이 밝아짐에 따라 양사는 ASIC의 상품화를 위한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NEC는지난 90년 AT&T와 반도체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한 이래 0.35미 크론급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공정기술및 0.25미크론급 공정기술개발 에 착수하는 한편 판매회사를 합작설립했다. 또 지난 1월에는 0.35미크론급 공정기술을 이용한 게이트어레이를 NEC가 상품화했다.
이와함께 NEC는 세계적인 반도체개발체제를 확립하기위해 미국.유럽지역에있는 테크놀로지센터의 기술진을 금년중으로 현재의 30명에서 1백명으로 늘리고 오는 98년에는 해외에서의 기획.설계기술자를 2백50명으로 증강할 계획 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