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ST리서치사의 일본 자회사가 펜티엄 칩을 채용한 노트북 컴퓨터인 "어 센시아 950N 시리즈" 3개모델을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모델중 표준제품은 STN방식의 액정 디스플레이와 5백M바이트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탑재한 모델로 소비자가격은 39만8천엔으로 책정됐다.
AST가미국 시장출시에 앞서 일본에서 펜티엄 노트북을 발표한 것은 일본 노트북PC 시장이 미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AST는 일본 시장 출하 첫해인 올해부터 흑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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