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의 멕시코TV공장이 미국 거래선인 제니스사로부터 최고 품질상을 받았다. 대우전자 대표 배순훈)는 자사의 멕시코공장에서 생산한 컬러TV가 거래선인 제니스사의 품질심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최우수업체 선정이 지난 91년 10월 멕시코공장 가동이후 작업표준화와 선진기술 적용 등 품질향상 및 제조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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