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의 멕시코TV공장이 미국 거래선인 제니스사로부터 최고 품질상을 받았다. 대우전자 대표 배순훈)는 자사의 멕시코공장에서 생산한 컬러TV가 거래선인 제니스사의 품질심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최우수업체 선정이 지난 91년 10월 멕시코공장 가동이후 작업표준화와 선진기술 적용 등 품질향상 및 제조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