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정쇄신위에 지적전산화(LIS)계획을 제안한 내무부가 현실성 없는사업계획을 내놓았다는 이유로 재경원 실무자에게 박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내무부 LIS 전개에 관련업계가 주목.
이미 내무부의 LIS안이 지리정보시스템(GIS)관련업계로부터 사전연구나 뒷받침이 없는 비현실적인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재경원 관계자로부터도 "이 계획이 안되는 것은 당신네들도 잘 알지 않느냐"고 질타를 받은것. GIS업계는 "6조원에서 12조원 규모에 달하는 내무부 LIS사업이 사전준비나 연구없이 진행되면 되겠느냐"며 당연한 귀결이라는 반응.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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