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3실 11부 40과인 현행 조직을 3실 9부 1담당 34 과로 축소하는 대신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개발본부를 설치하는 등 구조 조정을 단행할 계획이다.
기협중앙회는 지난 19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95년도 제2차 중앙회 이사회에서 기구개편안이 의결됨에 따라 이를 관계기관과 협의、확정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신규사업으로 전경련 소속 대기업들과 공동 출자하는 중소기 업팩토링회사와 중소기업체의 광고대행 등의사업을 맡을 광고법인의 설립도 검토중이다.또 앞으로 조직 강화를 위해 지회의 기능과 역할을 보강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7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8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9
스마트공장 넘어 'AI 공장'…중기부, 제조 AI 에이전트 첫 실증
-
10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