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수도권 지역의 취재 및 보도 활성화를 위해 19일 인천지국을 개국한다. MBC 인천지국은 지난 91년 수원지국과 94년 의정부지국의 개국에 이어 수도권 지역의 세번째 MBC지국으로 인천지역의 시경, 지검, 항만청, 세관 등의 취재 및 보도를 담당하게 된다.
MBC는 이번 인천지국 개국이 뉴스 소재가 증가하고 있는 수도권지역의 소식 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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