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수도권 지역의 취재 및 보도 활성화를 위해 19일 인천지국을 개국한다. MBC 인천지국은 지난 91년 수원지국과 94년 의정부지국의 개국에 이어 수도권 지역의 세번째 MBC지국으로 인천지역의 시경, 지검, 항만청, 세관 등의 취재 및 보도를 담당하게 된다.
MBC는 이번 인천지국 개국이 뉴스 소재가 증가하고 있는 수도권지역의 소식 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