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수도권 지역의 취재 및 보도 활성화를 위해 19일 인천지국을 개국한다. MBC 인천지국은 지난 91년 수원지국과 94년 의정부지국의 개국에 이어 수도권 지역의 세번째 MBC지국으로 인천지역의 시경, 지검, 항만청, 세관 등의 취재 및 보도를 담당하게 된다.
MBC는 이번 인천지국 개국이 뉴스 소재가 증가하고 있는 수도권지역의 소식 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