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국영통신업체인 브리티시 텔레컴(BT)사는 최근 중국 북경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BT는 이 사무소를 발판으로 중국시장에서 미국 MCI커뮤니케이션즈사와 공동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기업대상 통신서비스 "콘서트"의 사업을 적극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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