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1백1개인 수입규제품목을 97년 6월말까지 연차적으로 자유화하는 한편 수입선다변화 품목도 품목별 특성과 국산화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단계적으로 축소해 나갈 방침이다.
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은 17일 한국표준협회가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최고경 영자협의회 조찬간담회에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상 문제가 되는 수출지원제도는 이행기간 안에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수출업체간 과당경쟁방지를 위한 수출제한품목도 국제규범에 맞도록 개선하겠다 고 밝혔다. <이윤재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