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대규모 발탁인사를 단행했다.
LG전자(대표 이헌조)는 3급 차장 3명을 1급 수석부장으로、 5급 과장보 2명 을 3급 차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60명에 이르는 대규모 발탁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이에 따라 차상위직 진급자들은 상위직급까지 정기승진한 사람보다 평균 5~6년 정도 빨리 승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이번 인사에서 급호 제한없이 능력과 자질을 다양하게 평가、 두단 계 이상에 걸친 차상위직 진급자들을 분류했다.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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