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도시바는 급격한 엔고에 대응、 다음달부터 중국에서 북미지역으로 수출하는 휴대전화기의 위탁생산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지금까지 북미수출용 휴대전화기 전량을 일본 히노공장에서 생산해 온 도시 바는 이에 따라 우선 약 20%를 위탁생산으로 전환하고 2년후에는 그 규모를 50%로 확대할 방침이다.
도시바는 현재 북미수출용 아날로그 휴대전화기를 히노공장에서 연간 50만~1 백만대 생산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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