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부터 통신공사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던 업종통합문제가 일단락됨에 따라 관계자들은 안도의 표정.
통신공사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개최、 업종통합에 대해 찬반양론으로 치열한 격론을 벌인 끝에 정부의 "전기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을 수용하는 단일의견서를 마련、 정부에 제출키로 해 협회 관계자들의 표정이 모처럼 밝았다는 후문.
만약 업계내의 단일합의안이 마련되지 않았을 경우 업계 일각에서 그간 꾸준하게 제기돼온 "협회무용론"의 멍에를 뒤집어쓸 우려가 많았기 때문.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단일합의안이 마련되지 않았을 경우 찬반 업종 간의 분쟁으로 인해 협회가 두동강날 수도 있었다"면서 "어쨌든 합의안이 마련된 것은 큰 성과중의 하나"라고 자평. <김위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