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하수도관리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구축、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12일쌍용컴퓨터(대표 김용서)는 지난 10일 1년간의 프로그램개발기간을 거쳐 성남시에 하수도관리시스템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쌍용이 공급한 성남시하수도 GIS는 하수도배관망 전산지도화와 DB구축、 워크스테이션과 스캐너등을 이용해 하수도면의 검색.수정.출력 및 도면관리기 능등을 수행한다.
또 하수관망.맨홀등 시설물 현황과 공사내역의 관리기능을 제공함은 물론 하수도 신설.확장.준설작업과 관련한 효과적 정보제공이 가능하다.
쌍용이 이번에 공급한 하수도시설 GIS는 지난해말 공급한 상수도관리시스템 에 이은 것으로서 5백분의 1축척수치지도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