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회장 이건희)은 미국 대학입학시험(SAT)에 한국어가 출제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제비용 50만달러를 미국 대학위원회에 기탁키로 하고 11 일(현지시각 10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기금전 달식을 가졌다.
이로써 한국어는 오는 97년 11월부터 미 대입시에서 선택과목으로 채택되게 됐고 한국어는 미 대입시험에서 허용된 세계 9번째 언어라고 삼성그룹은 설명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