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11일 TV 캠코더 컴퓨터 등 12개 주요 가전제품의 사용설명서를 모아 포켓북 크기의 책자로 만든 "전자제품의 올바른 사용법" 을 발간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제품 사용설명서가 제품마다 따로따로 만들어져 소비자들 이 이를 보관하거나 이용하기 어려웠다며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개 제품에 대한 사용설명서를 한꺼번에 통합한 사용설명서 책을 만들게 됐다고밝혔다. 이 사용설명서에는 TV 냉장고 캠코더 컴퓨터등 주요 가전제품의 설치에서부터 사용과 손질、 고장발생에 이르기까지 제품을 사용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모든 상황이 일목요연하게 단계별로 정리돼 있다.
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소비자 피해보상안내등 가전제품과 관련된 일반 상식과 전기제품 안전대책등도 함께 다루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책을 각 서비스센터를 통해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10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