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고급목재를 사용한 다용도 쌀통(모델명:MRB-2244G) 을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내놓은 쌀통은 3단계 토출장치가 채용된 40kg급으로 잡곡 보관함과 레일식 선반으로 구성돼 전기보온밥솥 정수기 전자레인지 등 주방 가전제품과 품위있는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는 16만8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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