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연구소(소장 변광호)는 단백질 연구그룹 김승호박사팀이 최근 개발 한 새로운 지혈제의 생산、 판매권을 한올제약에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고1 0일 밝혔다.
김박사팀이 개발한 지혈제는 기존의 지혈제보다 혈액응고속도가 10배、 지혈 효과가 2배이상 높은데 이번에 제조판매권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임상시험 등 제품의 상품화에 대한 조치들이 가속화돼 3년내에 상품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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