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양국간 고분자학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한국고분자 산업계의 대중협력 을 촉진하기 위한 한.중 고분자 공동심포지엄이 양국의 저명한 과학자 총 54 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11일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열린다.
한국고분자학회(회장 김정엽 KIST 책임연구원) 주관、 대우재단 및 한국과학 재단 후원으로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고분자 및 폴리올레핀 의 새로운 중합、 고분자 블렌드、 복합재료、 정보산업용 고분자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한.중 양국의 고분자 학계 및 산업계의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문의 KIST 고분자연구부 (02)958-5340. <양승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4
삼전 영업익 89조…엔비디아 넘어섰다
-
5
'5% 폭락' 코스피, 저점 찍었나…'SK하이닉스 ADR 발행' 핵심 변수로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코스콤·LG AI연구원, 2500개 상장사 주가 흐름 예측 AI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