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양국간 고분자학계의 이해를 증진하고 한국고분자 산업계의 대중협력 을 촉진하기 위한 한.중 고분자 공동심포지엄이 양국의 저명한 과학자 총 54 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11일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열린다.
한국고분자학회(회장 김정엽 KIST 책임연구원) 주관、 대우재단 및 한국과학 재단 후원으로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고분자 및 폴리올레핀 의 새로운 중합、 고분자 블렌드、 복합재료、 정보산업용 고분자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한.중 양국의 고분자 학계 및 산업계의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문의 KIST 고분자연구부 (02)958-5340.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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