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엔고에 대응、 거치형 VCR의 수출가격을 인상한다 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수출가격의 인상폭은 평균 5%이고 상반기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마 쓰시타는 부품、 자재의 해외조달비율을 현재의 30%에서 향후2년간 50%로 까지 높여 가격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 마쓰시타는 금년도 해외 생산대수비율를 50%로 확대할 계획이지만 국내생산의 공동화를 막기위해 종전처럼 제품의 역수입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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