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반도체통계(WSTS)는 최근 일본에서 세계반도체수요예측을 위한 춘계회의 를 열고 "WSTS 아.태 지역분과"를 설립했다.
미국.일본.유럽연합에 이어 4번째로 설립된 이번 WSTS 아.태지역분과에는 삼성전자.현대전자.LG반도체.한국전자 등 국내4개사와 대만의 매크로닉스.뱅가드.윈본드 등 3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WSTS 아.태 지역분과의 초대회장으로는 삼성전자의 정의용판매본부 메모리마 케팅담당이사가 추대됐으며 이번 WSTS 아.태지역분과 설치로 국제반도체시장 에서 이 지역업체들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WSTS는 세계반도체공급업체들의 마케팅 실무책임자들의 모임으로 세계반도체 시장수요예측과 관련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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