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 부산 금사전화국 반송분기국사 화재로 피해가 발생한 통신시설의 복구작업이 1일 오후 완료됐다.
한국통신은 그동안 불통됐던 피해가입자 전화시설 1만6천2백72회선을 포함한 1만6천4백16회선의 복구작업을 완료、 정상소통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당초 사고발생장소가 전화국시험실로 전화국내 교환 및 선로시설 이 화재로 소실돼 피해복구에 1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계속된 철야작업을 통해 예정보다 이틀 빠르게 복구를 끝냈다.
<구원모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6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7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