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사전화국 반송분기국 방화사건으로 두절된 1만6천5백여회선의 전화 가운데 5천5백여회선에 대한 복구공사가 완료됐다.
한국통신 부산사업본부는 "매일 1백20여명의 긴급복구반을 투입, 지난 30일 까지 5천5백여 회선에 대한 복구공사를 마쳤다"며 "빠르면 오는 5일까지 복구공사를 완전히 끝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공서와 은행 등의 통신은 지난달 29일 오후 늦게부터 정상 가동 됐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