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외국과의 산업재산권 분쟁에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업계.학계.관계 인사 20여명으로 구성된 산재권관리실태조사단을 이달중 일본에 파견키로 했다.
이 조사단은 일본의 전기.전자、 자동차、 기계 등에서 국제 특허분쟁에 대처한 경험이 풍부한 기업들을 방문、 이들의 특허관리실태 등을 파악하게 된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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