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기존 서버급 모델과 성능은 유사하나 가격은 PC와워크스테이션급 개인사용자들을 겨냥해 저가형으로 개발된 미데이터 제너럴 사의 클라리욘디스크어레이 "세븐업"을 오는 6월부터 수입、 판매한다.
다우기술이 판매할 "세븐업"은 5천4백rpm성능의 2GB용량 디스크로 구성돼 7천2백rpm급의 기존 클라리욘 모델과 호환이 가능한 제품으로 아직 가격 이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기존 저가형 제품들 보다도 더욱 낮은 가격에 공급 될 예정이다.
주로 성능 위주의 고가 디스크어레이 시장을 겨냥해 영업활동을 해왔던 다우 기술이 이같은 저가형 디스크어레이를 국내에 소개함에 따라 국내 디스크어 레이 시장에서의 가격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