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기존 서버급 모델과 성능은 유사하나 가격은 PC와워크스테이션급 개인사용자들을 겨냥해 저가형으로 개발된 미데이터 제너럴 사의 클라리욘디스크어레이 "세븐업"을 오는 6월부터 수입、 판매한다.
다우기술이 판매할 "세븐업"은 5천4백rpm성능의 2GB용량 디스크로 구성돼 7천2백rpm급의 기존 클라리욘 모델과 호환이 가능한 제품으로 아직 가격 이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기존 저가형 제품들 보다도 더욱 낮은 가격에 공급 될 예정이다.
주로 성능 위주의 고가 디스크어레이 시장을 겨냥해 영업활동을 해왔던 다우 기술이 이같은 저가형 디스크어레이를 국내에 소개함에 따라 국내 디스크어 레이 시장에서의 가격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