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사각라운드형의 패션디자인과 연청색을 채용한 전기보온밥솥 신모델<사진>을 출시했다.
뉴로퍼지마이컴 방식인 이 제품은 백미의 경우 3가지로 입맛에 맞게 구분취사가 가능하고 1.8mm 두개의 내통과 1천80W의 강력한 화력으로 가마솥밥맛도 낼 수 있다. 10인용 소비자가격은 19만8천원.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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