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구미 TV공장이 무재해 1천3백50만시간을 달성함으로써 27일 노동부로 부터 무재해 동탑을 수상, 부상으로 1천50만원을 받았다.
이날 오전11시 회사내 강당에서 있은 기념식에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관계자 LG사원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이 공장은 지난 92년 6월15일부터 무재해 달성을 위해 특별산업안전팀을 편성해 운영하는 한편 전체 사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산업안전 교육과 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무재해 사례발표회를 개최해 부서별로 시상하는 등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3년여 만에 1차 목표를 달성했다.
<금기현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