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전화요금 연체료가 체납기간 1개월이내는 2%, 1개월 경과시는5%에서 기간에 관계없이 2%로 내린다.
한국통신(사장 조백제)은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신 요금 연체료를 2% 인하, 오는 5월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신요금 연체료 인하로 연간 2백45억원 정도의 이용자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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