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의 32비트게임기 "세가새턴"의 일본내 출하대수가 곧 1백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세가사는 지난 연말 판매개시한 32비트 가정용 비디오게 임기 "세가새턴"의 국내출하대수가 5월분으로 1백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라고 정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가는 초년도 국내판매목표를 당초의 2백만대에서 2백60만대로 상향수정했다. 또 이 회사는 새턴대응 소프트웨어의 강화를 위해 5천엔대 제품을 대폭 확충 사업을 전개한다.
한편 세가는 연내 유럽 및 미국시장에서도 "세가새턴"의 판매에 나설 계획이 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8세 소년이 학교 발표하려 주운 '돌멩이'가…“1700년 전 로마 조각상”
-
2
달아서 조심했는데…“달달한 수박, 혈관 관리에 좋다”
-
3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4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5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6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
7
AI 메모리 열풍 폭발…나스닥 또 최고치,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8
아이폰으로 축구 생중계?…애플 美 프로축구 중계 시연
-
9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10
만 80세 앞둔 트럼프, 결국 건강검진…“모든 수치 완벽” 직접 밝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