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전문업체인 하이트론 씨스템즈(대표 길대호)가 워크스테이션 사업에 진출했다. 하이트론 씨스템즈는 최근 엔지니어링및 상용 시장을 중심으로 워크스테이션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보고 최근 미국 현지 출자업체인 3H 테크놀로 지사와 공동으로 스파크 계열 프로세서를 채용한 워크스테이션을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론이 개발한 워크스테이션은 선의 "스파크스테이션 20"、 "스파크 스테이션 5"등 기종과 호환성을 갖춘 제품이다.
하이트론은 워크스테이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정보통신사업부를 신설 했으며 향후 이 사업부를 통해 워크스테이션은 물론 X-터미널 사업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그동안 CCTV 사업을 통해 영상 부문에 기술을 상당 수준 축적했다고 보고 워크스테이션과 멀티미디어 기술을 접목시킨 솔루션을 개발、 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워크스테이션에서 운용할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과 전자우 편시스템 등 솔루션을 협력업체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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