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목동병원(원장 김영명)이 20억원을 투입、 대대적인 병원전산시스 템 교체작업에 들어갔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대 목동병원은 지난 93년 11월 개원당시 현대전자 로부터 병원전산시스템을 공급받았으나 최근들어 메모리용량 부족으로 환자 들의 진료기록을 보관하기가 점차 힘들어지는데다 OCS(처방전달시스템) 등 첨단의료시스템의 미비로 타병원과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 컴퓨터기종 및 전체 시스템을 교체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목동병원은 현재 현대전자 삼성데이타시스템 IBM 등 3개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아놓고 있는데 5월중 최종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대 목동병원은 지난 93년 현대전자로부터 호스트컴퓨터와 데이터베이스를 공급받아 클라이언트서버환경의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당시 병원전산관계자들 의 주목을 받았으나 병원전산의 핵심적 기능에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