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마이크 제조사인 독일 제나이저사의 국내 대리점인 대경전자통상 대표 한대현)은 국내 공급제품의 기술지원을 강화한다.
대경전자통상은 최근 우리나라 음향장비시장에 대한 현황파악차 방문한 제나 이저사의 제나이저 사장과 협의、 제나이저사의 선진기술을 지원받아 AS를강화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제나이저사의 유무선 고품질 마이크와 헤드폰 및 방송용 송수신시스템 등을 국내에 공급해왔는데 기술력이 부족해 AS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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