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작동시 음이온을 방출、 방안의 공기정화는 물론실내 악취까지 제거해주는 건강 음이온 선풍기(모델명:SF-14R85)를 이달부터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삼성이 출시하는 선풍기는 날개가 입체적으로 회전、 실내 구석구석까지 시원한 바람이 전달되며 자연풍 기능작동시 바람의 세기를 조절할 수있을 뿐 아니라 광센서를 채용、 실내불이 꺼지면 수면에 적합한 부드러운 바람으로 바뀐다.
이 제품은 또 몸체 윗부분과 밑부분이 분리되도록 설계돼 조립과 보관이 용이하고 안전성을 고려、 작동후 6시간이 지나면 자동 정지되도록 했다.
전기능무선리모컨을 채용한 이 제품의 예상소비자가격은 11만5천원.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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