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현정보통신부장관은 22일 제40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앞으로 정보통신정책의 역점을 초고속정보통신기반구축에 두고 멀티미디어기술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6.7.8.9면>경장관은 이날 사전에 배포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국가의 정보화를 앞당기기위해 초고속정보통신기반구축사업에 민간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그동안 추진 해 온 통신사업의 민영화는 국민생활 편익과 연결되도록 공정경쟁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쓰며 우편서비스에도 정보통신기술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40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22일 오전 11시 정보통신부 대회 의실에서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고 정보통신 유공자들에게 훈.포장 및표창을 수여한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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