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1일 올해 추진할 공공DB개발과제 및개발업체를 확정했다.
이날 선정된 공공DB개발 과제는 공개용SW정보와 SI산업종합정보 등 70개이 며, 개발업체로는 52개사가 확정됐다.
<개발과제및 업체 명단 4면> 이번에 선정된 개발업체는 한국통신과 5월말까지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개발이 끝난 공공DB는 한국통신의 기간정보통신망인 하이네트-P를 통해 일반에 제공된다.
한국통신은 97년까지 매년 2백억원씩을 투입해 공공DB를 개발할 방침이다.
이날확정된 70개과제의 평균 제안금액은 3억4천만원이며, 총 2백70개업체가 4백56개의 개발제안서를 한국통신에 제출한 바 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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