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정보통신연구소는 21, 22일 양일간 광주과학기술원과 광주 신양파크호텔 에서 노벨상 수상자인 일본의 에사키(ESAKI)박사와 반도체레이저를 개발한 니시자와즈(Nishizawaz)박사등 15명의 세계적인 석학이 참여하는 "최신의 이동통신에 대한 혁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일본 미국등 정보통신관련학자들이 "디지털 이동통신 시스템분야의 최근 변혁-95"라는 주제로 다양한 논문등이 발표될 예정으로 세계 최초의 양전자반도체인 에사키터널 다이오드(Esaki Tunnel Diode)를 발명 한 에사키박사와 니시자와즈박사가 "현실과 발전"이란 주제로 "반도체 양자 학적 구조의 연쇄발전"과 "일본에서의 반도체의 발전"을 발표한다.
또 일본 NTT의 켄 키치 피라드수석부사장이 "일본에서의 디지털 셀룰러 이동 통신 분야에서의 최근 발전"상황을 미국의 에어터치사의 부사장인 윌리암 리가 "개인용 이동통신기기(PCS)와 전망"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구원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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