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가 패션 디지털 피아노를 개발했다.
한국전자(대표 곽정소)는 3웨이 5스피커에 고출력 앰프를 내장한 고품위 디지털피아노 모델명 KDP-100 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4단계 감도 조절이 가능한 88웨이트 건반에 1백28가지 음색을 지원하는 있는이 제품은 전통 국악 장단인 세마치와 굿거리를 비롯 한국인 정서에 맞는 16 가지의 자동 반주리듬을 내장하고 최대 2만음을 녹음해 원음에 가깝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표준미디를 채택、 컴퓨터와의 호환은 물론 음색혼합 및 조옮김 조율 코러스 등이 가능하고 헤드폰사용 및 마이크 믹싱 등이 용이하다.
이제품은 어쿠스틱 피아노의 터치감을 실현하기 위해 정밀한 디지털 필터를 채용했다. 가격은 1백68만원.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6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7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10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