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텔레컴사는 중국 전역에서 무선호출기(삐삐)사업을 전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중국의 관련 국영업체등과 합작사를 북경에 설립、 5월 부터 통신망정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한 삐삐사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합작사업에는 중국측에서 북경아태주통신기술개발、 북경시 경제개발투자 회사 등이 참여하고 싱가포르 텔레컴은 35%의 지분을 출자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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