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프로테이프 제작사인 RGB(대표 윤명연)가 유통망을 재정비할 것을 검토 하고 있다.
RGB는 지금까지 서울 10개 지방 24개 등 전국 34개의 프로테이프도매상과 위탁판매계약을 체결해왔으나 최근 서울지역의 유통망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작품출시를 중단、 이들 서울지역 대리점과 계약 해지를 포함해 유통망의 정비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RGB는 서울지역의 프로테이프 도매상에 대해 공개적으로 대리점 모집을 밝힌 상태이다.
RGB는 또 현재 스타맥스와 추진중인 자사 프로테이프의 대명판매 계약의 성사 여부에 따라 서울지역에 한해 직판망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이창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