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프로테이프 제작사인 RGB(대표 윤명연)가 유통망을 재정비할 것을 검토 하고 있다.
RGB는 지금까지 서울 10개 지방 24개 등 전국 34개의 프로테이프도매상과 위탁판매계약을 체결해왔으나 최근 서울지역의 유통망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작품출시를 중단、 이들 서울지역 대리점과 계약 해지를 포함해 유통망의 정비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RGB는 서울지역의 프로테이프 도매상에 대해 공개적으로 대리점 모집을 밝힌 상태이다.
RGB는 또 현재 스타맥스와 추진중인 자사 프로테이프의 대명판매 계약의 성사 여부에 따라 서울지역에 한해 직판망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이창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