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협물을 출시해온 시네콤이 작품 출시를 다양화한다.
시네콤(대표 안옥찬)은 중국 CTV를 비롯해 중국어권의 5개 방송사와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체결、 그동안 중국무협시리즈를 출시해왔는데 새로 "코아"라 는 브랜드를 도입、 내달부터 월 4편정도의 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네콤은 미국 LA에 "조아엔터테인먼트"라는 현지 법인을 설립、 미국 독립영화사의 판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창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