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는 신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소프트는 19일 컴퓨터 문화시설인 "멀티방" 20개소와 종합 컴퓨터 가격 파괴 매장인 "컴퓨터프라이스마트(CPM)" 19개소등 전국에 39개의 신규 유통 점을 이달말까지 개설하기로 했다.
멀티미디어 컴퓨터를 이용해 학습과 게임、 업무등을 할 수 있는 "멀티방"의 경우 올해초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1호점이 개설된데 이어 강남.외대점등 서울지역에만 8개소가 개설될 계획이며 일산.수원등 경기지역 2개점、 포항.마 산 등 지역 4개점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또 "CPM"은 최근 강원도 강릉에 1호점이 개설됐으며 서울지역 2개점、 영남 지역 4개점、 경기지역 5개점등이 잇따라 개설될 계획이다.
한국소프트는 이처럼 신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멀티방 과 "CPM"매장을 각각 1백개 이상으로 늘려나가기로 하는등 신규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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