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인 AT&T사가 두 개의 펜티엄PC인 "글로벌리스트 720" 과 "글로벌리스트 730"을 다음달에 출시한다.
AT&T는이 제품이 첨단그래픽과 오디오 처리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AT&T측은75MHz의 펜티엄칩을 장착한 모델은 2천5백50달러에 판매하고 듀얼 펜티엄을 장착한 모델은 6천7백달러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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