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리베이터협회(회장 지주현)는 최근 승강기관리원과 공동으로 서울 서 초동에 상설교육장을 마련하고 내달 2일 본격 교육에 들어간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처음 시행되는 승강기 기사 1.2급 검정시험에 대비한 것으로 7월2일까지 매일 3시간씩 총1백20시간동안 이뤄진다. 협회는 서울지역의 승강기 운행관리자교육도 이 교육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협회는 오는 28일 사무실을 여의도에서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97 의 6번지 대하빌딩으로 이전한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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