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7일 LG정보통신이 자가통신망을 활용키 위해 신청한 주파수공 용통신(TRS) 필요주파수 7개채널에 3백80MHz를 할당했다.
이에따라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자체개발한 스타렉스-TRS를 설치、 올해중에 그룹의 애프터 서비스망 및 물류지원망으로 활용하게 된다.
LG정보통신은휴대용 단말기 9백대와 차량용 담말기 1백대등 주파수공용무선 전화 1천국을 구축、 운영한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