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장비전문업체인 백두기업(대표 이석원)이 초미세회로(파인패턴)현상에 적합한 드라이필름 현상기(사진)를 개발、 국산대체에 나섰다.
이제품은 최근 다층기판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파인패턴화 추세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미세수평(Horizontal Osscillation) 이동장치를 부가했다.
또폭포수류(Cascade Rinse)를 이용해 세척력을 높였으며 개폐식 챔버시스템 을 채용해 노즐 및 탱크 청소 등 기존제품의 최대 단점인 AS문제를 해결한게특징이다. 백두기업은 이 제품이 수입제품에 비해 성능이 뒤지지 않는데다 30%이상의 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어 올해만도 2백50만달러의 수입대체가 가능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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