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지사장 심풍식)이 고속 근거리통신망(LAN)을 발표했다.
14일한국쓰리콤은 서울 인터콘티넨탈에서 1백60여명의 고객 및 군소LAN공급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초당 1백 메가비트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자사의고속 네트워크인 "100BASE-T FAST 이더네트"를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했다.
100BASE-TLAN을 지원하려면 각종 LAN장비가 구비돼야 하는데 이 회사는 자사의 100BT LAN카드와 패스트 이더네트 허브인 "링크빌더 FMS100", 그리고 넷빌터2 라는 라우터 및 "랜플렉스6000"이라는 스위칭 장비로 이를 구성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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