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지난 11일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최한 "95 직무발명경진대회 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은 하이버네이션 컴퓨터를 발명한 박로병 삼성전자 상무가 수상했다.
또 국무총리상인 금상은 VCR의 가라오케시스템을 개발한 임용택 LG전자 수석 연구원이, 통상산업부장관상인 은상은 냉장고 온도조절장치를 개발한 이기태 대우전자 선임연구원과 반도체 패키지제조 생산성 향상기술을 개발한 김강산 과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조춘호 삼성중공업 수석연구원등 3명이 특허청장상인 동상을, 주성호 아시아자동차 주임연구원 등 4명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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