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의 올 1.4분기 기술혁신상은 영창포리머와 (주)풍림특장에 돌아갔다. 11일 공진청에 따르면 영창포리머는 가스계량기에 막을 형성해 기체의 부피 를 측정하는 "가스미터용 및 자동차 기화기용 다이어프램"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이같은 수상을 영광을 차지했다.
또 물류 자동화기계와 농업용 기계를 주로 생산해 온 기계설비 전문업체인 (주)풍림특장은 "화물 자동상하역 이송장치"의 개발에 성공해, 수상하게 됐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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