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1일부터 14일까지 조달회관 지하매장에서 생활용품을 교환、 매매 하는 매장을 운영한다.
조달청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개인용 PC를 비롯、 전화기.청소기 등 생활용품 7백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조달청은 장애인 단체에서 만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특별코너를 설치하는 한편 행사 기간에 얻어진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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