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1일부터 14일까지 조달회관 지하매장에서 생활용품을 교환、 매매 하는 매장을 운영한다.
조달청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개인용 PC를 비롯、 전화기.청소기 등 생활용품 7백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조달청은 장애인 단체에서 만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특별코너를 설치하는 한편 행사 기간에 얻어진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