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0일 허가없이 일본에서 몰래 들여온 음반을 판매、 부당이득을 취한 S음악실 대표 허모씨(35.여.서울 중구 회현동 1가 125)등 음반판매업자 2명을 음반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서울시에 음반판매 등록을 하지 않고 지난달 2일부터 지금까지 일본 유학생을 통해 몰래 들여온 일제 콤팩트 디스크(CD)와 싱글디스크 2백50여개를 한개당 8천원에서 2만3천원을 받고 판매、 모두 6백여만원 을 챙긴 혐의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