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역이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사내직원용 PC기술지원센터 성격의 "소 프트플라자"를 서울 삼성동 사옥에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각종워드프로세서、 표계산용SW등 1백50여종 3천2백여종의 패키지SW를 보유 하고 7명의 전문엔지니어가 상주하게 될 "소프트플라자"는 앞으로 PC를 이용하는 한전직원의 컴퓨터기술 지원과 상담을 전담하게 된다.
"소프트플라자"의 주요 지원업무로는 도스와 윈도즈등 운용체제와 워드프로 세서、 데이터베이스등 응용SW의 상설교육、 업무중 발생하는 PC장애의 복구 、 SW이용방법과 각종 정보 지원、 하드웨어기능 보강 등이다.
한편한국전역은 현재 전국적으로 9천4백여대의 PC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8천5백대를 추가 도입、 1인1대 PC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서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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