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SW)유통업체로는 처음으로 가격파괴 매장인 컴퓨터클럽 을 운영하고 있는 소프트라인은 최근 "세무조사로 수억원에 이르는 엄청난 세금을 추징당했을 뿐 아니라 "컴퓨터클럽"에 무리한 투자를 계속해 심각한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악성루머가 유통상가에 퍼져 고민.
소프트라인측은 "세무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법인 설립 3년이 지나 의례 적인 세무조사를 받았을 뿐이며 세금추징액도 1억원을 약간 넘는 금액에 불과하다 면서 회사가 경영난을 겪고 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
또 "컴퓨터클럽"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돼 3월말 현재 회원수가 1만6천명을 넘어서는 등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최근의 소문들은 소프트라인을 경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악의에 찬 루머라고 맹비난.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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